오는 9월3일 개막하는
'제8회 광주비엔날레'에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됐습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광주 양동시장 옥상에 문화공간인
'어진관'을 조성해
상인과 시민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문화센터나 문화의 집, 동아리등
일반 시민이 작가로 참여하는
'나도 비엔날레 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 개막식도 기존에 의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이 참여해
축하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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