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대폭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7 12:00:00 수정 2010-07-27 12:00:00 조회수 1

오는 9월3일 개막하는

'제8회 광주비엔날레'에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됐습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광주 양동시장 옥상에 문화공간인

'어진관'을 조성해

상인과 시민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문화센터나 문화의 집, 동아리등

일반 시민이 작가로 참여하는

'나도 비엔날레 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 개막식도 기존에 의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이 참여해

축하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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