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 계란 위생*안전성 검사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7 12:00:00 수정 2010-07-27 12:00:00 조회수 1

불볕더위로 부패하기 쉬운

계란에 대해

위생과 안전성 검사가 강화됩니다.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계란 생산 농장과 가공공장 등지에서

계란의 항생제 잔류 여부와 부패 상태,

미생물 검사 등을

종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항생제 등이 검출될 경우

해당 농가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여섯 달동안 특별 관리를 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계란의 잔류 물질 검사에서

여수지역의 한 농가가 적발돼

상품 출하 제한 조치를 받았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