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소비자들은
앞으로의 경기와 생활 형편을
긍정적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번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소비 심리지수는 115로
지난 달보다 3포인트 상승했고
현재의 경기판단지수는 107로
올들어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 넘었습니다.
여섯달 뒤 경기를 예상하는
생활형편 전망지수와 소비지출 전망지수도
지난 달보다 높게 나타나는 등
소비자들의 전반적인 경기 전망이
밝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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