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 도청 별관에 대한
부분 보존 방안이 내일(29일) 최종 발표됩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도청 별관 보존 방안에 대해 부분 보존 쪽으로
내부 의견을 마무리 짓고
내일 최종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지난해 10인 대책위원회가
부분 보존안에 대해 합의하고
구체적인 방법은 문광부에 위임했기 때문에
부분 보존안이 발표되더라도 갈등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한편, 강운태 광주시장은
지난주 도청 별관에 대해 55%를 보존하고
45%는 철거하는 방안을 문광부가
확정했다고 밝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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