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광주 브랜드 택시 전 차량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광주 비엔날레 주차장에서
현재 운행중인 브랜드 택시 1500 대 가운데
법인 택시 750대를 대상으로
운행 실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일제 조사는
광주 브랜드 택시가 파행 운영되고 있다는
광주 mbc의 보도에 따른 것으로
GPS 장비와 외부 장착물 설치 유무와
민간 콜 업체 이중 가입 여부등을
점검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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