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주여성 성매매 알선한 업주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8 12:00:00 수정 2010-07-28 12:00:00 조회수 1

광주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중국 출신의 이주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2살 구 모씨 등

모두 1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 씨는

광주 서구 쌍촌동에 마자시 업소를 차려놓고

중국 출신의 이주여성 3명을 고용해서

안마와 성매매를 알선하는 수법으로

지난 4월부터 모두 천 2백여만원을

벌어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