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관계를 미끼로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49살 옥 모씨 부부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옥씨는
중소업체 대표인 53살 윤 모씨에게 접근해서
자신의 부인과 성관계를 갖도록 한 뒤
이를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7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기도박단의 일원인 이들은
이미 구속된 공범의 변호사 선임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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