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편의점 앞 교차로에서
51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시내버스와 부딪친 뒤 편의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편의점 앞 유리가 깨지고 물품이 훼손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혈중알콜농도 0.176%의
만취상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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