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버스와 충돌 뒤 편의점 돌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8 12:00:00 수정 2010-07-28 12:00:00 조회수 1

어젯밤 11시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편의점 앞 교차로에서

51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시내버스와 부딪친 뒤 편의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편의점 앞 유리가 깨지고 물품이 훼손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혈중알콜농도 0.176%의

만취상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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