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 도청 별관에 대한 보존 방식이
오늘 발표됩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오늘 오후에
부분 보존을 골자로 한 옛 전남 도청 별관
보존 방식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당초 지난달 보존방식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금남지하상가 지반 붕괴 사고로
도청 별관의 안전문제를 재점검하기 위해
발표를 연기했었습니다.
한편, 지난 20일 열린 설계자문위원회에서
전문가들은 별관을 부분 보존한다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져 추진단의 발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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