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와 종교단체가
영산강 승촌보 건설현장에 임시사찰을 개원하고
4대강 사업 반대 홍보활동에 나섭니다.
'영산강지키기 광주전남 시민행동'과
'광주전남 문수스님 유지 실천위원회'는
오늘 오후 영산강 승촌보 공사 현장 인근에서
'문수선원' 개원식을 갖습니다.
전국에서 5번째로 개원하는 영산강 문수선원은
지난 5월 31일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분신한
문수 스님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서
세워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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