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중소 제조업체들은
8월 영업환경이 조금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107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8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SBHI는 92.2로
전달 97.1보다 4.9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경기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건설업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된데다 하계휴가 등
계절적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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