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황토의 보전과 효율적 관리를 위해
도내 21개 시군에 황토은행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부터 각 시군 소유 공유지에
설치되는 황토은행은 도내에서 시행되는
각종 도로공사와 사업장에서 나오는 황토를
일정한 장소에 모아놓고 황토를 요구하는
주민들에게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현재 황토는 시중에서 1톤 당 1만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는데 신설될 황토은행에서도
비슷한 가격에 거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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