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나면서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중복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서쪽지역부터 개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32도를 비롯해
28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또 내일부터는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를 보이는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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