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33도 넘는 무더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29 12:00:00 수정 2010-07-29 12:00:00 조회수 1

장마가 끝나면서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중복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서쪽지역부터 개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32도를 비롯해

28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또 내일부터는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를 보이는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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