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구례군 토지면 외곡리의 한 도로에서
25살 조모씨가 운전하던 15인승 버스가
3미터 아래 밭으로 굴러떨어져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씨와 승객 등 7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빗길 운전을 하던 버스가
커브길에서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