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전남지역 6개 시군이
재정 지원금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와 무안, 함평 등 전남서부지역
6개 자치단체가 반기당 5천만원씩을 마련해
무안공항에 지속적으로 취항하는 항공사에
지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시는 올해 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고, 무안과 함평, 영암, 신안군 등은
올해 추가경정예산에 관련 예산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대책이 무안공항을 활성화시키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고,
전남 시군의 재정 여건만
악화시킬 거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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