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6살 아동을 끌고 가려한
30살 정모씨를 간음약취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28일 오후,
광주시 중흥동 광주역 앞 길거리에서
A양의 어머니가 택시를 잡으려고 하는 사이
A양의 입을 틀어막고 끌고 가려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정신이 온전치 못한
정씨는 A양을 끌고 가 성폭행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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