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중소기업 절반 이상이
기준금리 인상에 큰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최근 중소기업 106곳을 대상으로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영향을 조사한 결과
59%가 금융 비용 증가로 경영에 큰 부담이
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특히 부채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조선 기자재와 금속가공 제품업체 등이
더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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