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단행될 것으로 보이는 개각에서
광주 전남 출신이 얼마나 기용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7.28 재보선에서
집권 여당이 승리함에 따라 이명박 대통령이
개각 폭을 조각 수준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은
앞서 단행된 청와대 비서진 개편에서
광주·전남 출신 인사들이 철저히
배제된 만큼 이번 개각에서는
국민 화합과 소통 차원에서 과감한 발탁이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한편 장태평 농수산식품부 장관 등
광주 전남 출신 장관 3명 가운데 2명이
교체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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