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건설 전남 7곳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30 12:00:00 수정 2010-07-30 12:00:00 조회수 1

전국 100대 건설사에 전남에서는

7개 건설사가 포함됐고 광주에서는 한 곳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 건설협회에 따르면

2010년도 시공능력 100대 기업 가운데

전남에 본사를 둔 건설사는

전국 12위에 오른 금호건설과

33위 남양건설 등 7개 업체가 포함됐습니다.



퇴출 대상인 대주건설은

지난해보다 23계단 하락한 85위로

100위권을 지켰지만 워크아웃 대상인

삼릉건설은 백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이밖에 증흥건설과 모아건설 등

광주지역의 주요 건설사들은

건설 경기 불황의 여파로

백위 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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