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0대 건설사에 전남에서는
7개 건설사가 포함됐고 광주에서는 한 곳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 건설협회에 따르면
2010년도 시공능력 100대 기업 가운데
전남에 본사를 둔 건설사는
전국 12위에 오른 금호건설과
33위 남양건설 등 7개 업체가 포함됐습니다.
퇴출 대상인 대주건설은
지난해보다 23계단 하락한 85위로
100위권을 지켰지만 워크아웃 대상인
삼릉건설은 백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이밖에 증흥건설과 모아건설 등
광주지역의 주요 건설사들은
건설 경기 불황의 여파로
백위 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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