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서 레미콘 낭떠러지로 추락, 1명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30 12:00:00 수정 2010-07-30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4시 반쯤,

담양군 대덕면의 한 약수터 앞 커브길에서

43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레미콘이

도로 옆 전봇대를 들이받고

10미터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이

심하게 부서지면서

운전자 이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커브길에서

제대로 핸들을 꺾지 못하면서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