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의료진 대상 고관절 수술법 교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30 12:00:00 수정 2010-07-30 12:00:00 조회수 1

일본의 고관절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신 고관절 수술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습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관절센터 윤택림 교수는

일본 대학병원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관절 시범수술 및 토론회를 열고

'두 부위 최소 침습 수술방법'을 강의했습니다



'두 부위 최소 침습 인공 고관절 수술법'은

수술 후 3시간 정도만 지나면

목발 없이 바로 보행이 가능한 수술법으로

일반 수술에 비해서

입원과 회복기간이 짧은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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