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농경문화 유산인 들노래를 재현한
'서창 만드리 풍년제'가 열렸습니다.
서창 만드리 추진위원회는
오늘 광주시 서구 세하동 들녘에서
풍년을 기원하며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제 12회 서창 만드리 들노래를 재현했습니다.
만드리 풍년제는
과거에 서창동 일대에서
구전으로 전해 내려온 들노래를 복원한 것으로
세벌 김매기를 할 때인
음력 7월 보름에 불렸던 농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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