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남 전라남도 정무부지사가
오늘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임 정순남 부지사는
기업 2천 개 유치와
대형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 등을 통해
희망이 샘솟는 전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부지사는 나주 출신으로
지식경제부 정책기획관과
산업자원부 무역정책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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