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기업 미쓰비시 중공업에 대한
1인 시위가
208일만에 잠정 중단됐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부터
미스비시 자동차 광주 전시장 앞에서 열린
1인 시위가 208일만인 어제 잠정 중단됐습니다
시민모임은 또 미쓰비시 중공업 사장에게
보상과 사과를 촉구하는 엽서 보내기 운동을,
일본총리에게 과거사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엽서 보내기 운동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입장 변화는 반 미쓰비시 활동을
중단해달라는 미쓰비시 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원활한 협상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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