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올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분기에 669억원의 영업이익을 내고
539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리며
올 1분기 이후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내외의 공장 가동률은 약 95%로
정상화 궤도에 들어섰고
내수와 해외 판매실적도
각각 4%와 7%씩 증가했다며
경쟁력을 회복해 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