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 행진하는 배추값이
다음 달부터 점차 안정세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농촌경제원은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10킬로그램 배추
상품 한 묶음이 9천 원 안팎으로
지난 해 이맘 때보다 두배 정도 급등했으나,
여름 배추가 본격 출하되는 다음 달 하순부터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잦은 장맛비와 이상 기온때문에
채소 작황이 부진하면서 최근 배추와 무 등의
시장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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