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7개 시군 폭염주의보..영암 33.4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31 12:00:00 수정 2010-07-31 12:00:00 조회수 1



전남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하루종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영암이 33.4도로 가장 높았고,
구례 33.1도, 나주 32.7도,
광주는 32.2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나주와 화순, 구례 등
전남 7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찜통같은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밤에도 무더위가 계속돼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가끔 구름이 낀 가운데
30에서 34도를 웃도는 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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