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공요금 조정 방침에 따라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요금이
5% 안팎씩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공요금 인상 요율에 따르면
광주-서울 고속버스 요금이
일반을 기준으로
8백원이 올라 만 6천 9백 원으로,
목포-서울은 9백원이 올라
만 9천 6백원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외버스의 경우
목포-보성 노선이 현재보다 6백원이 오르는 등
실제 운임이 평균 4.3%가량 인상될 예정입니다.
고속과 시외버스의 요금이 오르는 시점은
시도별 신고절차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다음달 10일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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