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당직 개편 과정에서
전라남도 지사 후보였던 김대식 씨가
지명직 최고위원에 오를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한나라당은
다음 주에 당직을 개편하기로 하고
지명직 최고위원 두 자리는
지역과 계파를 고려해 기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이
약세 지역인 호남과 충청권을 고려할 경우
6.2 지방선거에서 두 자릿 수 득표율을 기록한
김대식 민주평통 전 사무처장을
최고위원으로 지정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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