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경찰서는
혼자서 살고 있는 정신지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25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오늘 새벽 3시쯤
담양군 담양읍 45살 A씨의 집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자고 있던 A씨를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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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01 12:00:00 수정 2010-08-01 12:00:00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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