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부터 남해안에
유해성 적조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는
지난달 19일 여수 가막만 해역에서
무해성 적조인 편모조류가 발생했다 닷새만에 소멸되고, 지난달 후반부터
무해성 규조류가 출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해수산연구소는 하지만,
지난달 장마로 영양염이 대량 유입되고
일조량이 늘어나면서, 이달 초에는
유해성 적조가 출현할 가능성이 높고
중순에는 대량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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