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30분쯤,
담양군 용면 가마골의 한 계곡에서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왔던
16살 박모군이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탭니다.
119 구조대는
박군을 병원으로 옮길 당시
심폐소생시술을 했지만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01 12:00:00 수정 2010-08-01 12:00:00 조회수 1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