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에서 발생한
장갑차 침몰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
오늘부터 합동조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육군은
방위사업청과 제조업체 등으로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오늘부터 사고 전반에 걸쳐
원인 조사를 실시한 뒤
장비결함이 밝혀질 경우 제조업체에
보완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달 29일
장성 상무대 수상 훈련장에서 장갑차가 침몰해
부사관 한명이 숨진 뒤
현재 해당 장갑차의 운행은 전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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