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대 장갑차 침몰 원인 규명 본격 착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01 12:00:00 수정 2010-08-01 12:00:00 조회수 1

장성에서 발생한

장갑차 침몰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

오늘부터 합동조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육군은

방위사업청과 제조업체 등으로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오늘부터 사고 전반에 걸쳐

원인 조사를 실시한 뒤

장비결함이 밝혀질 경우 제조업체에

보완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달 29일

장성 상무대 수상 훈련장에서 장갑차가 침몰해

부사관 한명이 숨진 뒤

현재 해당 장갑차의 운행은 전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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