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재난 사고 가장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01 12:00:00 수정 2010-08-01 12:00:00 조회수 1

태풍과 집중 호우가 잦은

8월에 인명 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8월에 발생한 22건의 태풍과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인명 피해는 359명,

재산 피해는 7조원여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인명 피해의 47%, 재산 피해의 41%를 차지하는 것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8월에 집중됐습니다.



또, 최근 3년동안 8월에 발생한 물놀이

사고는 190여건으로

7월 140여건에 비해 1/3 정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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