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준공 전에
건설 현장을 미리 점검하는 체계가 도입됩니다.
광주시는 산하기관과 자치구에서 발주하거나
인.허가를 승인한 건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레미콘와 아스콘등 주요 자재에 대한
적합도 평가를 시공 중인 현장에서 확인할
현장 관리 기동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현장관리 기동반은
앞으로 70여종의 시험기기를 갖추고
도로와 하천, 공동 주택등
모두 84개 공사현장을 무작위 순회하면서
직접 검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