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2 지방 선거 당시
후보자들이 사용한 선거 비용 가운데
322억여원이 보전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2일 실시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모두 321억 9천만원의 선거비용을
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거별로는 광주시는 시장 10억원, 교육감
16억6천만원등 모두 99억6천만원을,
전라남도는 도지사 15억원, 교육감 31억원등
모두 222억 3천만원의 선거비용을 보전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제 4회 동시 지방선거와 비교해
광주 지역은 34억원, 전남 지역은 85억여원이
늘어난 것으로 교육감과 교육의원 선거가
처음 실시되고, 선거 사무원수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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