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이
전국의 수학여행단을 유치하기 위해
맞춤형 여행 상품을 공동 개발하기로했습니다.
전라남도와 교육청은
수학여행단 유치 활동 성과를 분석한 결과
수학여행이 녹색 현장 체험 위주로
변화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초중고별 맞춤형 수학여행 코스를
집중적으로 발굴해 홍보할 계획입니다.
올해 상반기 전남지역에는
9만 7천여명의 수학여행객이 방문했고,
이 가운데 54%인 5만 2천여 명이
수도권 학생들이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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