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오늘부터 엘지와 두산을 상대로
홈 6연전을 펼칩니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4승 1패의 성적으로
상승세를 탄 기아는 오늘 엘지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에이스 양현종을
내세워 3연승 도전에 나섭니다
기아는 김상현의 가세와 이용규의 부활로
투타의 짜임새가 한결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이번 안방 6연전에서 4위 롯데와의
승차를 얼마나 줄일 수 있을 지가 관심입니다.
한편 기아가 올 시즌 불러들인 관중은
성적 부진의 여파 속에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5 퍼센트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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