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곡성군 목사동면에 있는 보성강 줄기에서
다슬기를 잡던 피서객 36살 김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가
수색 4시간만인
오후 2시 반쯤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수심을 잘 모르고
물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후 2시 30분쯤 여수의 한 해수욕장에서도
물놀이를 하던
61살 문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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