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객 익사 잇따라(종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02 12:00:00 수정 2010-08-02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곡성군 목사동면에 있는 보성강 줄기에서

다슬기를 잡던 피서객 36살 김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가

수색 4시간만인

오후 2시 반쯤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수심을 잘 모르고

물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후 2시 30분쯤 여수의 한 해수욕장에서도

물놀이를 하던

61살 문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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