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의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무등산 주상절리대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무등산 서석대와 입석대 등
주상절리대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올해 안에 문화 유산
잠정 목록에 올릴 수 있도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465호로 지정된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중생대 백악기에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졌으며
경관이 수려하고 학술적 가치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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