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불교 조계종의 화쟁위원회 위원들이
오늘 영산강 승촌보 공사 현장을 찾아
현장 관계자와 전라남도,
환경단체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조계종 화쟁위원회는 사회적 갈등 현안에 대해
대안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6월에 발족됐는데
4대강 사업을 둘러싼 갈등 해소를
첫번째 의제로 삼고
4대강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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