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형사 1부는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인터넷 쇼핑몰을 집중 단속해
이른바 짝퉁 제품을 판매해온 혐의로
쇼핑몰 운영자 29살 유모씨 등
42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동대문 시장이나
길거리 상점 등에서 사들인 옷에
해외 명품 등 유명 상표를 붙여 팔아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의 매출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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