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육현안과 관련된 조례안 처리가
교육의원들의 거부 탓에
또 다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임흥빈 교육위원장과
교육의원들은 최근 회동을 갖고
오는 5일 상임위원회를 열어
교육청 발의 조례안을 처리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교육의원들이
시간이 촉박하다는 이유 등을 들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
교육위원회 소집이 무산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 교육청이 9월 1일자로 시행할
소규모 학교 통폐합과 조직개편 등 교육현안이
차질을 빚을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