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의 영업용 택시 운행 체계를 6부제로
전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늘 택시 업계 노.사와 시민등으로
구성된 첫번째 원탁 회의를 열고
영업용 택시 운행 체계를
현행 8부제에서 6부제로 전환하는 문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택시 총량을 산정해
택시 수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현재 6부제를 하는 광역자치단체는
부산과 대구, 대전, 울산등 4곳이고,
서울은 부제가 없이
자율적으로 택시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