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전복, 운전자 1시간 반만에 구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03 12:00:00 수정 2010-08-03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7시쯤

광주시 대인동 대인교차로에서

64살 곽 모씨가 몰던 1톤 화물 트럭이

도롯가의 나무를 들이받고 전복돼

운전자 곽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곽씨는 차안에 갇혀있다

119 구조대에 의해 1시간 반 만에 구조됐으며

이때문에 이 일대의 교통이 한동안

극심한 체증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곽씨와 목격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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