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기업체들은
자금 사정이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 실사지수는 91로
전달보다 1포인트 하락했고
이번달 자금사정 전망지수는 89로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의
자금사정 지수는 기준치 100에 가까운 99로
전달보다 6포인트 올랐지만
비제조업의 자금사정 지수는 83으로
전달보다 7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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