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도입 규모가 확대됩니다.
광주 고용노동청은
올해 외국인 근로자 도입 규모를
당초 2만4천명에서 3만4천명으로 늘려
만명을 추가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경기가 빠르게 회복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이 극심한데 따른 것으로
추가 도입된 외국인 근로자는
노동 수요가 많은 제조업체에
우선 배정될 예정입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에서는
천2백90여개 사업장에서
5천백여명의 외국인이 근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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