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과 숙박시설 부족에도 불구하고
전남지역을 찾는
수학여행객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전남지역을 방문한 수학여행단은
전국 347개교, 9만 7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5만 천여 명으로 전체의 54%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충청권과 영남권, 강원권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선호 여행지는
고흥 나로도 우주센터와 광양제철소,
순천만. 보성 녹차밭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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