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질병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해남에서 비브리오 의심 환자가
치료를 받다 숨졌고
고흥에서도
비브리오 패혈증이 의심되는 80대 노인이
숨진 것으로 최근 확인됐습니다.
또 최근 광주의 시내버스 운전기사와
학교 급식을 먹은 여고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이는 등
무더위 속에
식중독 의심 환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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