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뱃길,인기'짱'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04 12:00:00 수정 2010-08-04 12:00:00 조회수 1

◀ANC▶

여름 휴가철인 요즘

전남에서 제주를 오가는 뱃길이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연간 이용객이 130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여서

국내 최대의 관광 항로로 떠올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



◀END▶

◀VCR▶

이른 아침 목포항 여객선 터미널,



대합실이 발 디딜 틈없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여름 성수기를 맞은 목포-제주항로에

하루 5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이번 주말까지 모든 자리가 바닥났습니다.



◀INT▶ 박종엽 ((주) 씨월드고속훼리 전무)

.2척 카페리,쾌속선 하루 5천명 주말까지 예약 끝나..



완도와 장흥 노력도,고흥 녹동에서 오가는

제주항로 여객선 또한 이달 말까지

예약이 거의 차는 등 사상 유례없는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기차를 타고 제주도를 찾는

관광상품이 수도권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INT▶ 이정우 (남해여행사 대표)

..빠르고 저렴한 철도연계 상품이 수도권 인기.



올해 예상되는 목포-제주 항로간 이용객수가 지난해보다 5만명가량 증가한 75만명,



완도와 장흥,고흥까지 포함하면

백3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여

전남-제주간 뱃길이 국내 최대의 관광항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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